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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낳은 딸에게도 ..
by 능소니 at 07/24 공부를 잘하는 걸 바란.. by 능소니 at 07/24 와우...공부도 잘하고.. by 환유 at 07/24 어릴적에 저희 엄마가 .. by 환유 at 07/24 저도 아이들에게 친정엄.. by 능소니 at 07/22 ^_^ 우리 엄마도 늘 .. by 친칠라 at 07/22 중이 제머리를 못깎듯.... by 능소니 at 07/19 안녕하세요~~처음 인.. by 환유 at 07/19 들러서 인사 남겨주셔서.. by 능소니 at 07/19 오오... 감동입니다. .. by Bellona at 07/17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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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으려고 봤더니 반찬이 먹을만한게 없었다. 국도 찌개도 없는 상황...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집에 있는 야채를 꺼내서 다졌다. 양파, 버섯 등... 그렇게 생각해내서 만들어 먹은 오늘 점심이 찬밥크로켓이다. 시험을 보고 일찍 온 큰딸과, 함께 온 큰딸 친구가 경탄을 하며 먹었다. 물론 나와 효주도.... 재료 : 각종 야채(난 양파와 버섯밖에 없었다..), 찬밥, 계란, 빵가루 약간, 비엔나소세지(필요에 따라..) 1. 야채를 곱게 다져 볶는다. 야채가 익으면 찬밥을 넣고 함께 볶는다. (집에 야채가 부족하면 주먹밥용 가루를 함께 넣어도 해도 괜찮다. 오늘은 야채가 부족해 주먹밥용 양념가루를 사용함) 2. 비엔나 소세지를 가운데 박고 밥으로 그 주변을 꾹꾹 눌러 둥근 모양을 빚는다. 3. 단단하게 만들어진 모양을, 풀어놓은 계란물에 한 번 굴리고 다시 빵가루를 묻힌다. 4. 기름에 튀겨낸다.(기름은 미리 달구고, 센 불에 잠깐 튀겨내는 것이 포인트!) 5. 식성에 따라 케첩이나 머스타드 소스 같은 것을 곁들어 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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